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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스트미디어의 Mast는 돛대를 의미합니다.
돛을 달고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이, (주)마스트미디어는 음악의 바다 위에서 21세기 문화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마스트미디어는 2000년 11월 설립 이래 세계 최고의 음악 평론지 <그라모폰>, 현악 전문지 <스트라드>, 국제 피아노 음악계의 핫 이슈를 전하는 <인터내셔널 피아노>에 이르는 영국의 유서 깊은 클래식 전문 월간지 3종의 한국판을 소개, 고품격 라이선스 음악지의 전문 발행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또한 원전 악보의 대명사인 독일 헨레 에디션(Henle Edition)의 국내 보급을 포함, 음악 교육과 매니지먼트 사업 그리고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 기획을 통해 폭넓은 문화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헨레 에디션의 공급은 그동안 불분명한 악보로 작곡가의 의도에서 벗어난 교육을 받고 있던 국내 음악 교육의 현실을 바로잡고, 음악 애호가와 전공자를 위한 올바른 길잡이를 지향하는 (주)마스트미디어의 노력입니다. 또 음악인을 위한 아카데미와 콩쿠르를 통해 국내 음악 교육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주)마스트미디어를 거쳐간 아티스트들은 모두 세계 음악계의 메인스트림에 군림하는 정상의 스타들입니다. 랑랑과 안드라스 시프, 보리스 베레좁스키, 마르크-앙드레 아믈랭 등 특급 피아니스트 군단을 시작으로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과 미하일 플레트네프/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테너 호세 카레라스, 소프라노 키리 테 카나와 등 클래식계 스타들은 물론, 노라 존스와 다이애나 크롤, 마커스 밀러, 일 디보에 이르기까지 팝과 재즈, 크로스오버를 망라하는 최정상의 아티스트가 모두 마스트미디어를 통해 국내 팬 여러분과 만났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명연주를 기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