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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 목작성일조회수
32전설 그 수식어 진부해도 참 반가운 내한 향연 (서울신문 10.11) 10/10/146434
31거장·샛별… 피아노로 깊어가는 가을 (한국일보 10.08) 10/10/146284
30베트남 출신 피아니스트 당 타이 손, 쇼팽의 진수 선사 10/06/156155
29쇼팽의 마법에 걸린 남자 10/06/107397
28베트남 당 타이 손, 그의 손놀임은 쇼팽을 닮았다 10/06/106497
27쇼팽 스페셜리스트가 들려주는 '쇼팽' 10/06/106140
26노르웨이 챔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 2010.02.25 10/02/265775
25안스네스가 전하는 황홀한 음색과 시적인 해석 - 2010.02.24 10/02/266375
24안스네스가 함께 하는 노르웨이 실내악 - 2010.02.25 10/02/265977
23[아티스트]전국순회공연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한국서 크리스마스 보내게 돼 기뻐” 09/12/106218
22"데뷔 20년… 신동 이미지는 잊어주세요” 09/12/106091
21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데뷔 20년, 첫 한국 순회공연 제가 결정했어요” 09/12/106145
20사라 장 "제일 사랑하는 소나타로 만 프로그램 구성했다" 09/12/106198
19[문화] 사라장 "신동 꼬리표 떼고 싶다" 09/12/106243
18"여인들의 깊어진 음색, 느껴보실래요?" 09/11/17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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