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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주 전국 리사이틀, 10년만입니다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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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29·사라 장)가 리사이틀 투어를 펼친다. 1999년 3월 이후 10년 만이다.

장영주는 12월 대전, 수원, 전주, 광주, 구미, 의정부, 제주, 서울 등 8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3번,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12월28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 서울 공연이 마지막 무대다.

장영주는 아홉살 때 첫 음반을 녹음, 세계 최연소 레코딩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99년에는 연주가에게 부여될 수 있는 가장 권위있는 상 가운데 하나인 에이버리 피셔를 받았다. 독일의 에코 음반상 등 수상경력이 화려하다.

2006년 미국 시사주간 ‘뉴스위크’는 장영주를 세계 20대 여성 리더 중 하나로 선정했다. 2008년 3월 세계경제포럼도 장영주의 이력과 사회적 책임, 세계를 이끌어나갈 가능성을 인정해 역시 세계의 젊은 리더 중 한 명으로 뽑았다.

6만~16만원. 02-541-6235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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