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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노먼 내한공연내달 18일 예술의전당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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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디바 제시 노먼이 7년 만의 내한공연을 한다.

다음달 18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서는 노먼은 ‘여자 파바로티’ ‘오페라의 검은 여왕’으로 불리는 소프라노. 풍부한 성량과 깊이 있는 음색으로 클래식 팬들을 사로잡아 왔다.

그는 1969년 오페라 ‘탄호이저’의 엘리자베트 역으로 런던 코벤트 가든에서 데뷔한 이후 라 스칼라, 빈 국립 오페라극장,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오페라 무대를 휩쓸었다. 2006년 2월 클래식 아티스트로는 네 번째로 그래미 클래식음악 부문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내한공연에서는 오페라 ‘디도와 이니아스’ 중 ‘벨린다, 그대의 손을 주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과 ‘이기고 돌아오소서’를 열창한다. 또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의 ‘서곡’과 ‘섬웨어’를 들려준다. 문의:02)541-6235
2009-08-17
용원중 goolis@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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